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때

한 때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하던 하나님의 백성들이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더 이상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고, 자신들이 좋아하는 온갖 우상들을 섬기며 하나님을 잊어버렸습니다. 그들을 이집트에서부터 구출해 내시고, 어린자녀를 보살피듯 그들을 보살피셨던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셨을까요? 

계속해서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잊어버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며, 하나님의 마음은 슬픔과 탄식이 가득하셨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끊임없이 사랑하셨으나, 그들은 하나님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의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때, 우리는 하나님의 기쁨이 될 것입니다.

읽을말씀:예레미야16:14-21
20 사람이 어찌 신 아닌 것을 자기의 신으로 삼겠나이까 하리이다
2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보라 이번에 그들에게 내 손과 내 능력을 알려서 그들로 내 이름이 여호와인 줄 알게하리라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