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가정의 원리 

부부가 각자가 세운 기준이나 감정에 기초하여 가정을 세우려고 한다면 틀림없이 갈등과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가정이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처럼 성경적이 원리와 질서위애 세워져야 합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존중하며 순종하라고 합니다. 이것은 남녀 사이에 차별이나 우열을 가르기 위함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의 질서입니다. 
남편은 아내를 자신의 몸처럼 사랑하라고 합니다.  자기의 권위나 가부장적 생각을 강요하지 않고 아내를 자신의 몸처럼 적극적으로 사랑을 실천해애 합니다. 이 때 가정은 바르게 세워집니다.
우리 가정의 행복을 가로막는 것은 무엇입니까? 성경적인 원리와 질서가운데 가정이 세워지도록 서로 존중과 사랑을 결단해 봅시다.

읽을 말씀: 에베소서5:22-33
22.아내 된 이 여러분, 남편에게 하기를 주님께 하듯 하십시오.
23.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심과 같이, 남편은 아내의 머리가 됩니다. 바로 그리스도께서는 몸의 구주이십니다.
24.교회가 그리스도께 순종하듯이, 아내도 모든 일에 남편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25.남편 된 이 여러분, 아내를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셔서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내주심 같이 하십시오.

1.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