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움을 몰아내는


우리는 밤낮의 구분이 모호한 시대를 삽니다. 전기를 마음껏 쓰고 살면서 생긴 변화는 태양에 대한 고마움이 사라진 것입니다. 해뜨는 새벽에 대한 기대가 사라지고 먼동이 오르는 새벽이 설램을 모릅니다 

사람들은 낮보다 밤이 좋은 시대를 살아갑니다.


마찬가지로 인생을 밝히는 빛은 하나님으로 부터 온다는 사실을 잊고 하나님없이도 사는데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이런 세상 속에서 주님은 너희는 빛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해 드러내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모든 행실로 하나님을 드러내가고 말씀하십니다.



읽을 말씀: 에베소서5:1-14

8.여러분이 전에는 어둠이었으나, 지금은 주님 안에서 빛입니다. 빛의 자녀답게 사십시오.

9.빛의 열매는 모든 선과 의와 진실에 있습니다.-

10.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를 분별하십시오.

11.여러분은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끼여들지 말고, 오히려 그것을 폭로하십시오.

12.그들이 몰래 하는 일들은 말하기조차 부끄러운 것들입니다.

13.빛이 폭로하면 모든 것이 드러나게 됩니다.

드러나는 것은 다 빛입니다. 

14.그러므로, "잠자는 사람아, 일어나라. 죽은 사람 가운데서 일어서라. 그리스도께서 너를 환히 비추어 주실 것이다"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1.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