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하나님만 의지하십시오.

 예레미야는 하나님을 떠난 백성들이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으로 공허하고 황폐해진 땅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심판 앞에 백성들은 하나님께 돌아가기 보다 주변의 국가에게 도움을 구하기 위해 금단장을 하고 예쁘게 꾸밉니다. 그러나 도리어 주변국가의 위협과 해산의 고통과 같은 고난과 심판이 있을 뿐입니다. 우리에게 닥친 어려움들을 사람의 생각과 방법으로 해결하지 않고 하나님을 찾고 그분만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만이 심판을 거두시고 황폐한 땅의 회복하시어 다시금 약속의 땅으로, 소망의 땅으로 이끌어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읽을말씀: 예레미야 4장 23-31절
30 그런데 너 예루살렘아 네가 망하였는데도, 네가 화려한 옷을 입고, 금패물로 몸단장을 하고, 눈화장을 짙게 하다니, 도대체 어찌되 셈이냐? 너의 화장이 모두 헛일이 될 것이다. 너의 연인들은 너를 경멸한다. 그들은  오직 너를 죽이려고만 한다.
31 나는 해산하는 여인의 진통 소리를 이미 들었다. 첫 아이를 낳는 여인처럼 신음하는 소리, 딸 시온이 몸부림 치는 소리다. 딸 시온이 손을 휘저으며 신음하는 소리다. ‘이제 나는 망하는 구나. 그들이 나를 죽이려고 달려든다’ 하는 구나.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