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약속과 돌보심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하신 언약을 기억하시고, 이집트에서 고통받고 있던 이스라엘을 구출해내셨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따라, 그들을 친히 보살피시며 약속의 땅으로 이끄셨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하신 약속을 반드시 지키십니다.
예수님께서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하신 약속이 있습니다. 우리가 먹고 마시는 의식주를 고민하지말고, 하나님의 나라(통치)와 의를(뜻) 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초점 두었을 때,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이끄신것처럼 우리를 이끌어 주실것입니다.
읽을말씀 : 시편 105:37 ~ 45
39 여호와께서 낮에는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 밤에는 불로 밝히셨으며
40 그들이 구한즉 메추라기를 가져오시고 또 하늘의 양식으로 그들을 만족하게 하셨도다
41 반석을 여신즉 물이 흘러나와 마른땅에 강같이 흘렀으니
42 이는 그의 거룩한 말씀과 그의 종 아브라함을 기억하셨음이로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