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람을 입은 사람은
오늘 말씀은 새 사람을 입은 사람들의 모습을 설명합니다
그가운데 재미난 표현이 있습니다 그것은 ‘화가 나더라도 해가 지기 전에는 풀라’는 말입니다
그이유는 27절에 나와있는 것처럼 사단에게 틈을 주기 때문입니다
사단은 우리가 화를 내면 그 기회를 틈타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합니다 사단에게 기회를 주지 않기 위해서는 화를 오랫동안 품고 있어서는 안됩니다
구원받은 은혜에 합당하게 살아가는 새 사람을 입은 사람은 옛사람의 모습은 벗어 버리는 사람입니다
우리 가운데 화를 주는 마음들이 있다면 벗어버리시고 하나님만 바라보시는 우리 모두의 삶이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에베소서 4:25-32
26 화를 내더라도, 죄를 짓는 데까지 이르지 않도록 하십시오. 해가 지도록 노여움을 품고 있지 마십시오.
27 악마에게 틈을 주지 마십시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내용을 적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