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긍휼하심
예수님을 믿기전,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잡아들이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런 그를 하나님께서 이방인의 사도로 세우신것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왜 하나님은 부끄러운 과거가 있던 그를 사용하셨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그것은 연약한 그를 통해,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긍휼하심을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였을까 생각해봅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삶을 돌이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속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은혜를 다시 경험하고, 겸손히 하나님앞에 나 자신을 드리는 오늘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에베소서 3:1-13
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