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밤이 없는 그곳
가로등이 없는 어두운 길을 걷다보면, 나도모르게 두려운 감정이 휩싸이곤 합니다.
길을 잃어버릴수도 있고, 강도를 만나 험한일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빛이 있는곳은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빛이 있는곳에 머물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는 어두움도, 두려움도 없습니다.
그곳엔 찬란하게 빛나는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기 때문에, 우리는 늘 안전하게 거하게 될 것입니다.
마음에 두려움이라는 어두움이 찾아올때마다, 찬란한 하나님의 나라를 생각하십시오.
모든것을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빛이 우리 마음속 어두움을 모두 몰아내고, 천국의 소망으로 우리 마음을 밝게 비춰주실 것입니다.
읽을말씀: 요한계시록 22:1~11
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