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대 앞에 서는 날... 

우리는 누구든지 주님 앞에 서는 날, 보좌에 놓여 있는 생명책에  우리들에 행위가 기록되어 있는대로, 주님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큰 자나, 작은 자나, 누구나 할 것 없이, 주님 앞에 설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책에 지금까지 기록되어 있는 나의 행위는 어떨까요? 

주님 앞에 서는 날, 하나님께 이런 말을 듣고 싶습니다. 
'그 동안 수고했다.' 
'잘 왔구나, 어서 오렴!' 
'이제 영원한 낙원에서 나와 함께 살자!' 
라는 따듯한 주님의 품으로 안기길 소망해 봅니다. 
앞으로 주님께 행함이 따르는 믿음과 신앙을 가지고 일평생 살아갈 것을 결단해 봅니다. 

읽을말씀: 요한계시록 20:7~15

12 나는 또 죽은 사람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할 것 없이, 다 그 보좌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책들을 펴놓고, 또 다른 책 하나를 펴놓았는데, 그것은 생명의 책이었습니다. 죽은 사람들은, 그 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13 바다가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고, 사망과 지옥도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았습니다. 그들은 각각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