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서 분별해야 합니다

우리가 아는 악마, 사단의 이미지는 사악하고 잔인하게 생긴것이 대부분입니다.
무시무시한 창을 들고 있거나, 머리에 뿔이 달린듯한 이미지는 언뜻 보기에도 악해보입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속에서, 첫번째로 등장하는 악의 이미지는 우리가 아는 이미지와 조금 다른듯 합니다.

그는 흰 말을 타고 왕관을 쓰고 있으며, 겉으로 보기에는 의로운 존재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성도들을 유혹하고 핍박하는 악한 존재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에 방심하면, 우리는 사단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깨어서 기도하며, 하나님께 올바른 분별력을 구해야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을 조심하고, 그 안에 감추어진 진실을 볼 수 있도록 기도하는 한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요한계시록 ㅅ6:1-8
1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2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