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가 오면

역사속에는, 온갖 핍박과 고문속에서 믿음을 지켜낸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삶은, 겉으로 보기에는 너무나도 비참하고 끔찍하게 끝난것 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역사속에는 믿음을 버리거나 혹은 믿는 자들을 핍박하고 조롱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삶은, 겉으로 보기에는 평화롭게 보이고 아름답게 끝난것 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이 둘의 진정한 마지막은 정 반대가 될것이라 말합니다. 믿음을 위해 살아온 자들은 알곡이되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고, 믿음을 배반하여 살아온 자들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끔찍한 심판을 받게 될것을 말입니다.

비록 믿음의 삶이 때로는 지치고 힘든 삶일지 몰라도, 그 때가 오면 분명 우리는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진정한 마지막 순간에, 하나님의 나라가 믿음을 지킨 우리를 위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읽을말씀: 계 14:14-20
14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인자와 같은 이가 앉으셨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 
15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당신의 낫을 휘둘러 거두소서 땅의 곡식이 다 익어 거둘 때가 이르렀음이니이다 하니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