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이 되는 말씀? (예레미야23:33-40)

사람의 비유를 마추기 위하여 듣기에 좋은 말씀만 전한다면 거짓 선지자의 유혹입니다. 듣기에만 좋은 말씀만 골라 들으려는 사람들에게는 진리의 말씀이 부담스럽습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말씀은 타는 불이며 부수는 방망이라고 하셨습니다(렘23:29)
하나님은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죄를 불태우시며 부수시는 분입니다. 부담스러운 말씀이 들려질 때 도리어 회개할 수 있는 마음이 복된 마음입니다.

읽을 말씀: 예레미야23:33-40
33."이 백성 가운데 어느 한 사람이나 예언자나 제사장이 너에게 와서 '부담이 되는 주님의 말씀'이 있느냐고 묻거든,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여라. '부담이 되는 주님의 말씀'이라고 하였느냐? 나 주가 말한다. 너희가 바로 나에게 부담이 된다. 그래서 내가 이제 너희를 버리겠다 말하였다고 하여라.
34.또 '부담이 되는 주님의 말씀'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예언자나 제사장이나 백성이 있으면, 내가 그 사람과 그 집안에 벌을 내리겠다고 하여라.
35.친구나 친척끼리 서로 말할 때에는 '부담이 되는 주님의 말씀'이라고 말하는 대신에 '주님께서 무엇이라고 대답을 하셨느냐?' '주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셨느냐?' 하고 물어야 한다고 일러주어라.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