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기억하십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을 주님은 기억하시고, 그들을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오늘 요한은 밧모섬에서, 광야에서 붉은 빛 짐승을 타고 있는, 그리고 자신에 이마에 바벨론이란 이름을 붙인 '큰 음녀'를 환상으로 보게 됩니다.
천사는 요한에게 '큰 음녀'가 받게 될 심판에 대해 말합니다. 천사가 말한 심판은 '멸망', '영원한 죽음' 이었습니다.
'큰 음녀'가 무슨 잘못을 저질렀기에,..
하나님을 모독하고, 우상을 숭배하며,
눈에 보이는 세상에 좋은 것만을 최고의 가치고 여긴 '큰 죄'
그럼 우린 '음녀'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입으로는 '나는 하나님편이다' 라고 말하지만, 마음은 그리고 삶은 '세상 편'에 서 있지 않는지 말입니다.
정말 '하나님편이신가요!'
영원히 주님편에 서 있길 바랍니다.
믿음으로 사는 삶을 믿지 않는자들에게 보여주는 오늘 하루 되길 결단해 봅니다.
읽을말씀; 계 17: 1-8
1 대접 일곱 개를 가진 그 일곱 천사 가운데 하나가 와서, 나에게 "이리로 오너라. 큰 바다 물 위에 앉은 큰 창녀가 받을 심판을 보여 주겠다.
2 세상의 왕들이 그 여자와 더불어 음행을 하였고, 땅에 사는 사람들이 그 여자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3 그리고 그 천사가 성령으로 나를 휩싸서, 빈 들로 데리고 갔습니다. 나는 한 여자가 빨간 짐승을 타고 앉아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 짐승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였고, 머리 일곱과 뿔 열개가 달려 있었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