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짐승 (새끼 양)

요한이 두 번째 짐승에 환상을 봅니다.
그 짐승에 모습은 얼핏보기에는 아주 연약하고, 힘없어 보이는 '어린 양' 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어린 양'에 입에서는 용의 말이 쏟아집니다.
겉으로는 어린양, 선한 존재처럼 보였지만, 실재는 우리를 망하게 하기 위해 미혹된 말을 퍼 붙는 악한 영이었던 것이었습니다.
겉만 봐서는 우리 어떤것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우린 영적인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영적 분별력을 갖기 위해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더욱 알기를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사는 삶을 통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우릴 넘어뜨리려하는 존재를 이겨야 될 것입니다.

읽을말씀: 계 13:11-18

11 나는 또 땅에서 다른 짐승 하나가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어린 양처럼 뿔이 둘 있고, 용처럼 말을 하였습니다. 
12 이 짐승은 첫째 짐승이 가진 모든 권세를 그 첫째 짐승을 대신하여 행사하였습니다. 이 짐승은, 땅과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치명상에서 나음을 받은 그 첫째 짐승에게 절하게 하였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