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으로 헐뜯는 자 


사탄은 하늘에서 교만으로 쫒겨난 자입니다. 사탄의 특징은 밤낮으로 헐뜯는 자입니다. 그래서 사탄에게 넘어진 자들의 특징이 분별력을 잃어버리고 남을 헐뜯습니다. 

사탄은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 알고 믿는 자들까지도 미혹케하며 넘어지게 합니다. 세상의 근심과 염려로 구원의 기쁨을 잃어버리게 하고, 기도하지 않도록 하여 늘 넘어지게 합니다.

지속적으로 환란과 어려움이 끊이지 않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도들을 깨우시는 것입니다. 사탄의 유혹과 참소 가운데 영적인 눈을 뜨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사탄의 밥이 되지 않도록 깨어나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읽을 말씀: 요한계시록12:1-17

9.그래서 그 큰 용, 곧 그 옛 뱀은 땅으로 내쫓겼습니다. 그 큰 용은 악마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데, 온 세계를 미혹하던 자입니다. 그 용의 부하들도 그와 함께 땅으로 내쫓겼습니다.

10.그 때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큰 음성이 이렇게 울려 나왔습니다.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권능과 나라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세우신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다. 우리의 동료들을 헐뜯는 자,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으로 그들을 헐뜯는 자가 내쫓겼다.

11.우리의 동료들은 어린 양이 흘린 피와 자기들이 증언한 말씀을 힘입어서 그 악마를 이겨 냈다. 그들은 죽기까지 목숨을 아끼지 않았다.

12.그러므로 하늘아, 그리고 그 안에 사는 자들아, 즐거워하여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가 있다. 악마가,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 몹시 성이 나서 너희에게 내려갔기 때문이다."


1.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