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지만 쓴 말씀

오늘 본문에, 천사는 작은 두루마리를 요한에게 주며 먹으라고 말합니다.
요한이 그것을 먹었을 때 입에서는 달콤하지만, 먹은 후 배가 쓰리게 되는 경험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묵상할 때에는 그것을 통해 얻는 기쁨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삶에서 실천하며 살아갈 때에는, 종종 불편함이나 고통을 경험합니다.
삶으로 실천하려면, 우리가 포기하고 희생해야 하는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사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비록 때로는 쓰라린 경험을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살면,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에서 느껴보지 못한 놀라운 은혜를 통해
우리 마음속에 단 비를 내려주실 것입니다.

읽을말씀: 요한계시록 10:1-11
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 한즉 천사가 이르되 갖다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갖다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