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근한 신앙


주님이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영적으로 눈이 멀어 자신의 비참함을 알지 못하는 것은 비극입니다. 자신은 부족한 것이 없다고 하지만 사실은 벌거벗은 사람이고 가련하고 가난하고 곤고한 상태라고 합니다.

라오디게아 교인들은 주님의 입에서 뱉어 버리고 싶을 만큼 신앙이 미지근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잘하고 있다고 착각을 하여 스스로 한다고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다시 한번 주님 앞에 부끄럼 없도록 열심있는 신앙을 회복해야 합니다.



읽을 말씀: 요한계시록3:7-13

16네가 이렇게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으니, 나는 너를 입에서 뱉어 버리겠다.

17너는 풍족하여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다고 하지만, 실상 너는, 네가 비참하고 불쌍하고 가난하고 눈이 멀고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한다.

18그러므로 나는 네게 권한다. 네가 부유하게 되려거든 불에 정련한 금을 내게서 사고, 벌거벗은 수치를 가려서 드러내지 않으려거든 옷을 사서 입고, 눈이 밝아지려거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라.

19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책망도 하고 징계도 한다. 그러므로 너는 열심을 내어 노력하고, 회개하여라.


1.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