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성전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니골라 당은 영의 구원만을 주장하는, 현대의 ‘구원파’와 비슷한 무리입니다.
이 사상은 쉽게말해 영혼만 구원을 얻기 때문에, 육체로는 어떠한 죄를 짓고 살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위험한 사상이였습니다. 초대교회에는 이들의 영향으로 행위 자체를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 영향으로 신앙이 약한사람들은 죄를 더 쉽게짓는 위험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사상을 책망하십니다. 우리가 마음대로 죄를 짓게하려고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은혜로 값없이 구원을 얻었으니, 감사한 마음으로 선한행동을 하며 살아가는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도 니골라당과 같은 사상을 조심하여 죄를 조심하고, 거룩한 마음을가져 성령님을 모시고 사는 귀한 주님의 성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요한계시록 2:12-17
14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자손 앞에 걸림돌을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15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 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