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뿌리를 깊이 내리려면

왜 예수님께서는 계시의 말씀을 요한에게 주셨고, 그것을 기록에 남겨 오늘 우리가 읽고 보게하시고, 또한 이것을 증언하게 하신 것일까요!
이 번 한국에서 열린 88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는 가정교회운동이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최영기 목사님이 참석하지 않은 컨퍼런스였습니다.
최목사님이 계시지 않은 빈자리를 이수관 목사님이 채우셨고, 목사님은 폐회설교에서 부르심에 대해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그 중 우리들이 '오랫동안 변함없이 열매있는 사역을 하려면' 뿌리가 상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뿌리가 튼튼히 내리려면 좋은 양분이 필요하듯이, 우리의 신앙의 뿌리도 튼튼히 내려지기 위해서도 '양분'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 양분은 곧 '하나님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있는 자고, 신앙의 뿌리를 튼튼히 내릴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것에 힘쓰며, 노력하고 있습니까?

읽을말씀: 요한계시록 1:1-8

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사람과 듣는 사람들과 그 안에 기록되어 있는 것을 지키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그 때가 가까이 왔기 때문입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