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과 편지
오늘 묵상을 하던 도중, 군대에서 훈련받던 기억이 납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강해지는 훈련덕에, 처음 가졌던 뜨거운 마음과 열정이 식어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힘을 주던것은, 바로 부모님의 편지였습니다.
나의 훈련을 응원하고 지켜보며, 밤새 기도하고 계시던 부모님의 편지였습니다.
그 편지를 받을때마다, 다시한번 마음이 뜨거워지는것을 느끼곤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요한계시록을 통해 초대교회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것도 이와같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들의 수고와 인내, 핍박과 고난을 주님께서 모두 알고 계시고 지켜보고 계시다는것을 말입니다.
주님께선 지금도 우리와 함께계셔 우리의 수고와 인내를 알고 계십니다.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는 예수님을 기억하며, 고된 삶이지만 승리하시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읽을말씀: 요한계시록 1:9-20
17 그를 뵐 때에, 내가 그의 발 앞에 엎어져서 죽은 사람과 같이 되니, 그가 내게 오른손을 얹고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18 살아 있는 자다. 나는 한 번은 죽었으나, 보아라, 영원무궁 하도록 살아 있어서, 사망과 지옥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
19 그러므로 너는, 네가 본 것과 지금의 일들과 이 다음에 일어날 일들을 기록하여라.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