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 정신
하나님은 모든 것이 나의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 드린 온전히 드린 헌물이나 십일조는 모든 소유권과 주권이 주께 있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드려진 것에 대하여 돌려달라거나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 할 수 없다고 말씀합니다.
이를 통하여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하여 혈안이 된 세상에서 하나님의 경제원칙 속에 하나님의 백성으로 구별되게 살아갑니다.
읽을 말씀: 레위기27:25-34
28.”사람이 자기에게 있는 것 가운데서, 어떤 것을 주에게 바쳐 그것이 가장 거룩한 것이 되었을 때에는, 사람이든 짐승이든 또는 유산으로 물려받은 가문에 속한 밭이든, 그것들을 팔거나 무르거나 할 수 없다. 그것들은 이미 주에게 가장 거룩한 것으로 모두 바친 것이기 때문이다.
30.”땅의 십분의 일 곧 땅에서 난 것의 십분의 일은, 밭에서 난 곡식이든지, 나무에 달린 열매이든지, 모두 주에게 속한 것으로서, 주에게 바쳐야 할 거룩한 것이다.
31. 누가 그 십분의 일을 꼭 무르고자 하면, 그 무를 것의 값에다 오분의 일을 더 얹어야만 한다.
32소 떼와 양 떼에서도, 각각 십분의 일을 나 주에게 거룩하게 바쳐야 한다. 목자의 지팡이 밑으로 짐승을 지나가게 하여, 열 번째 것마다 바쳐야 한다.
1.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