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하나님
서원을 지키지 못하게 되었을 때를 위해 하나님은 백성이 서원예물로 드린 집이나 밭을 되찾을수 있는 길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인간이 하나님께 대하여 자발적으로 한 약속을 어기는 것인데도 하나님은 살길을 열어주십니다.
참으로 자비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형편과 처지를 잘 아시고 우리에게 살길을 열어주시는 자비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레위기27:14-25
14 어떤 사람이 자기 집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주에게 바칠 때에는, 제사장이 그 집을 보고, 많든 적든 그 값을 제사장이 매긴다. 제사장이 값을 얼마 매기든지, 그가 매긴 것이 그대로 그 값이 된다.
15 자기 집을 바쳤다가, 그 사람이 집을 도로 무르고자 하면, 그는 본래의 그 집값에 오분의 일을 더 얹어서 물어야 한다. 그렇게 하면, 그 집은 다시 자기의 것이 된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내용을 적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