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곳으로 흐르는 사랑
이번 싱글연합 캠프에서 선포된 말씀 “낮은 곳으로 흐르는 하나님의 사랑”은 청년들에게 큰 은혜와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높은 곳을 향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수준을 생각해서 나보다 낮은 자리에 있는 사람은 관심을 가지지 않고 무시하기 까지 합니다.
하나님은 낮은 위치에 있는 이들을 긍휼히 여기며 인격적으로 대하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섬기며 사랑해야 할 사람들이 세상에 많습니다. 먼저 낮은 곳으로 흐르는 사랑을 실천 하기 위해 높아진 나의 교만한 마음을 십자가에 내려놓읍시다.
읽을 말씀: 레위기25:39-46
39.너희 곁에 사는 동족 가운데서, 누군가가 가난하게 되어서 너희에게 종으로 팔려 왔어도, 너희는 그를 종 부리듯 해서는 안 된다.
40.너희는 그를, 품꾼이나 임시 거주자처럼, 너희의 곁에서 살도록 하여야 한다. 너희는 희년이 될 때까지만 그에게 일을 시키다가,
41.희년이 되면, 그가 자식들과 함께 너희를 떠나, 자기 가족이 있는 조상에게서 받은 유산의 땅으로 돌아가도록 하여야 한다
1.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