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시킨 사건과 그들에게 가나안땅을 허락한 사건은 결코 이스라엘 백성의 공로에 의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조건 없는 사랑의 결과이고, 한량없는 자비의 결과였습니다. 사랑과 자비를 입은 이스라엘 백성은 사랑을 입은 자답게 같은 사랑을 이웃의 가난한 자들에게 베풀어야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이같이 우리 주변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사람들을 돌아보시는 우리의 삶이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레위기25:23-38

35 너희 동족 가운데, 아주 가난해서, 도저히 자기 힘만으로는 살아갈 없는 사람이 너희의 곁에 살면, 너희는 그를 돌보아 주어야 한다. 너희는 그를, 나그네나 임시 거주자처럼, 너희와 함께 살도록 하여야 한다.     

36 그에게서는 이자를 받아도 되고, 어떤 이익을 남기려고 해서도 된다. 너희가 하나님 두려운 줄을 안다면, 너희의 동족을 너희의 곁에 데리고 함께 살아야 한다

37너희는 그런 사람에게, 이자를 받을 목적으로 돈을 꾸어 주거나, 이익을 셈으로 먹거리를 꾸어 주어서는 된다

38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에게 가나안 땅을 주고,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너희의 하나님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내용을 적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