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주시는 하나님

 ‘희년’은 매 50년이 되는 해에 자유를 선포하는 축제의 날입니다. 이 날은 노예들은 자유를 얻고, 땅은 휴식을 갖게 되고, 빚이 탕감이 되는 등, 모든 속박이 풀리는 자유의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희년’을 허락하신 이유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것이 모두 하나님의 것이라는것을 우리에게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한 사람이 많은 소유를 얻기 보다, 모두 동등하게 누리기를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자유를 얻기를 원하십니다. 내 주변에 죄와 삶의 고난으로 묶여있는 이웃들이 있다면, ‘예수님’을 함께 나누며 참된 자유를 누리는 풍성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읽을말씀 레위기25:1-12

10 너희는 오십 년째 해를 거룩하게 하여 그 땅에 있는 모든 주민을 위하여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자기의 소유지로 돌아가며 각각 자기의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며      
11 그 오십 년째 해는 너희의 희년이니 너희는 파종하지 말며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며 가꾸지 아니한 포도를 거두지 말라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내용을 적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