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찬송가 429장이 떠오릅니다.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라는 가사가 말입니다. 
오늘 말씀은 추수절 끝자락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지키라 했던, ‘초막절’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초막절’은 말그대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신 후 광야 생활 중에 ‘초막’을 짓고, 거주했던 것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광야 한 가운데 보잘 것 없이 보이는 ‘초막’ 안에서 자신들을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지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가난과 고난 때를 넘기게 해 주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길 원하고 계신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받은 복이 얼마나 될까요?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아마 그러면 ‘하나님이 주신 복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읽을말씀: 레위기 23:33~44

42 이레 동안 너희는 초막에서 지내야 한다. 이 기간에 이스라엘의 본토 사람은 누구나 초막에서 지내야 한다. 
43 이렇게 하여야 너희의 자손이,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 땅에서 인도하여 낼때에, 그들을 초막에서 살게 한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