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회개한 적이있습니까?

하나님은 이스라엘 벡성들이게 속죄일을 정하고 그 날에는 일상의 모든 일을 멈추고, 자기 죄와 직면해 하나님앞에 겸손히 엎드리는 시간이 지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의 죄때문에 하나님앞에 통곡하며 회개해 본적이 있습니까? 통곡까지는 아니더라도 진심으로 회개해 본적이 있습니까?

나의 삶에 하나님께 나아가 나를 돌이켜보며 회개하는 시간이 없는 신앙생활에 익숙해져 가고 있지는 않는지 돌이켜봅시다. 분주한 삶의 현장 스스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교만을 내려놓고 겸손히 하나님께 나아갑시다.

진정한 회개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며 나를  살리는 길입니다.

읽을 말씀: 레위기23:23-32
27.”일곱째 달 열흘날은 속죄일이다. 너희는 이 날에, 거룩한 모임을 열고 고행하며, 주에게 살라 바치는 제물을 바쳐야 한다.
28.이 날은 속죄일 곧 주 너희의 하나님 앞에서 속죄예식을 올리는 날이므로, 이 날 하루 동안은 어떤 일도 해서는 안 된다.

1.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