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인 장애를 두려워 하라.
성도가 진정으로 두려워해야 할 것은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에 빠지는 것입니다.
귀가 멀쩡한데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눈이 멀쩡한데도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줄 모르고,
손발이 멀쩡한데도 하나님을 위해 일할 줄 모르는 영적 장애를 두려워 해야 합니다.
예수님도 우리가 정상적인 육체를 가지고 범죄하여 지옥에 가는 것보다. 그 범죄한 지체를 찍어 내어 장애자가 되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낫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육신적인 장애는 생활에 불편함을 주지만 영적인 장애는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지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영적으로 병들지 않도록 항상 주님을 의지하며, 늘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살려는 노력을 하며 살길 소망합니다.
'영적인 불구가 될 것 같은 것들이 주변에 있다면' 그것을 단호하게 잘라내시길 바랍니다.
읽을말씀: 레위기 21:10-24
16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17 "너는 아론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대대로 너의 자손 가운데서 몸에 흠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 음식제물을 바치러 나올 수 없다.
18 몸에 흠이 있어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없는 사람은, 눈이 먼 사람이나, 다리를 저는 사람이나, 얼굴이 일그러진 사람이나, 몸의 어느 부위가 제대로 생기지 않은 사람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