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자신을 더럽히지 마십시오.
부적절한 성관계,
자녀를 몰렉에게 바치는 것,
동성애,
짐승과의 성관계 등으로 스스로를 더럽히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죄악들은 생각만으로도 범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죄에 대한 영적인 분별력과, 죄에 대한 인식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죄에 대해 너무도 쉽게 무너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스스로 죄에 빠지지 않도록,
그리고 나의 마음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성령님을 의지해 봅니다.
'내가 너무도 쉽게 빠지는 죄악이 무엇입니까?'
'내 스스를 자꾸 더럽히는 문제가 무엇입니까?'
죄 의식을 갖지 못하고, '습관적으로 짓는 죄는 무엇입니까?'
오늘 하루 주님 앞에서 거룩하고, 온전한 주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의지해 봅니다.
읽을말씀: 레위기 18:19-30
20 너는 이웃의 아내와 동침하여 정액을 쏟아서는 안 된다. 그 여자와 간통하면 네가 더럽게 되기 때문이다.
22 너는 여자와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안 된다. 그것은 망측한 짓이다.
24 위에서 말한 것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저지르면, 이것은 너희가 스스로를 더럽히는 일이니, 그런 일이 없도록 하여라. 내가 너희 앞에서 쫓아낼 민족들이, 바로 그런 짓들을 하다가 스스로 자신을 더럽혔다.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