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풍속을 따르지마라.

연어 때가 산란기에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걸 본적이 있습니까? 연어가 흘러가는 강물에 몸을 맡기고 떠내려가면 편하긴 하겠지만 그 끝은 결국 허망하게 죽음으로 끝나고 말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자기 시대의 세속적인 문화에 타협하고 그 문화를 즐기며 살게 되면 그 끝은 허망한 죽음 밖에 남지 않습니다. 우리는 죽을 힘을 다해 세상의 문화를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특히 우리가 사는 이 호주는 성적인 기준이 무너진 음란한 도시입니다. 우리는 문화와 풍습을 거슬러 변혁시킬 책임이 있는 자들입니다.
지금 당장의 쾌락이나 욕망을 앞에 무너지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을 삼고 거룩하고 순결함을 지켜가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읽을 말씀: 레위기18:1-18
3.너희는 너희가 살던 이집트 땅의 풍속도 따르지 말고, 이제 내가 이끌고 갈 땅, 가나안의 풍속도 따르지 말아라. 너희는 그들의 규례를 따라 살지 말아라.
4.그리고 너희는 내가 명한 법도를 따르고, 내가 세운 규례를 따라 살아라. 내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5.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세운 규례와 내가 명한 법도를 지켜라. 어떤 사람이든 이것을 지키기만 하면, 그것으로 그 사람이 살 수 있다. 나는 주다.

1.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