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죄를 사하신 예수의 피
구약시대의 제사장은 동물의 피를 흘려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는 의식을 행하였습니다. 하나님이 피를 백성의 속죄 수단으로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피를 먹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자신의 피로 온 인류의 모든 죄를 사하시므로 우리에게는 더이상 동물의 피가 필요없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새생명을 허락하신 예수님께 감사하며 우리들 또한 주님의 사랑을 영혼사랑으로 흘려 보내는 삶을 살아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레위기17:10-16
11 생물의 생명이 바로 그 피 속에 있기 때문이다. 피는 너희 자신의 죄를 속하는 제물로 삼아 제단에 바치라고, 너희에게 준 것이다. 피가 바로 생명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죄를 속하는 것이다.
12 그러므로 나 주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미 말한 바와 같이, 너희 가운데 어느 누구도 피를 먹어서는 안 된다. 그뿐만 아니라, 너희와 함께 살고 있는 어떤 외국 사람도, 피를 먹어서는 안 된다.
13 이스라엘 집안에 속한 사람이나 그들과 함께 살고 있는 외국 사람이 사냥을 하여, 먹어도 좋은 어떤 짐승이나 새를 잡았을 때에는, 그 피를 땅에 쏟고 흙으로 덮어야 한다.
14 피는 곧 모든 생물의 생명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너희는 어떤 생물의 피도 먹지 말라'고 한 것이다. 피는 곧 그 생물의 생명이니, 누구든지 피를 먹으면, 나의 백성에게서 끊어진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내용을 적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