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명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백성에게 제물을 잡아 정해진 곳에서 구별하여 제사를 드려야 함을 알려주시고, 그렇지 않으면 죄를 면치 못한 백성들은 백성들 가운데 끊어져 반드시 정해진 규례대로 제사를 드릴 것을 명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작던지, 크던지 하나님은 그분의 방법대로 드려지기 원하십니다. 눈에 보이는 좋은 금은 보화도 하나님의 기뻐하지 않은 방법대로 얻어지고 드려진다면 하나님이 받으시지 않는 가인의 예배가 되고 하나님과의 관계로 끊어지게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 말씀대로 살아가기에 힘쓰며 나의 삶을 구별하여 드리는 삶의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읽을말씀: 레위기 17 1-9

2 아론과 그의 이들들에게,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러라이것은 주가 명하는 것이다

3 이스라엘 집안에 속한 사람은, 누구든지 소나 양이나 염소를 잡을 때에는, 안에서 잡든지 바깥에서 잡든지

4 그것을 회막 어귀로 가져와서, 주의 성막 앞에서 주에게 바쳐야만 한다. 그렇지 아니 하면, 짐승을 잡는 사람은 실제로 피를 흘린 것이므로 죄를 면하지 못한다. 그런 사람은 백성 가운데 끊어져야 한다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