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희망
오늘 말씀묵상속에서, 어린시절에 경험한 일들이 기억이납니다.
가정의 아픔으로 인해 눈물로 지내던 어린시절에, 하나님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기도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발 우리 가족을 살려주세요’
그리고 그 눈물의 기도는 열매를 맺어, 지금의 하나님을 믿는 가족이 되게 하셨습니다.
여전히 우리는 눈물을 흘리며 힘든일을 겪을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에도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이유는,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눈물을 끝내 기쁨으로 바꾸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이 경험되어지는 하루되시길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시편 126:1 - 6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