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편이신 하나님을 기억합시다.
천지를 지으신 주님이 우리를 항상 도우신다라는 것을 믿고, 그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면서 늘 기도하는 자리로 나아간다면
어려운일이 닥쳐올 때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잊지 않고 믿을 수 있고, 그래서 그 믿음으로 우리는 모든 상황을 이길수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삶가운데 내편이신 하나님을 기억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시편124:1-8
1 이스라엘아, 대답해 보아라. 주님께서 우리 편이 아니셨다면, 우리가 어떠하였겠느냐?
2 "주님께서 우리 편이 아니셨다면, 원수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났을 때에,
3 원수들이 우리에게 큰 분노를 터뜨려서, 우리를 산 채로 집어삼켰을 것이며,
4 물이 우리를 덮어, 홍수가 우리를 휩쓸어 갔을 것이며,
5 넘치는 물결이 우리의 영혼을 삼키고 말았을 것이다."
6 우리를 원수의 이에 찢길 먹이가 되지 않게 하신 주님을 찬송하여라.
7 새가 사냥꾼의 그물에서 벗어남같이 우리는 목숨을 건졌다. 그물은 찢어지고, 우리는 풀려 났다.
8 천지를 지으신 주님이 우리를 도우신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내용을 적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