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 가면... 

다윗은 사람들이 자기를 보고, "주님의 집으로 올라가자" 할 때에 무척 기뻤습니다. 
왜냐하면 그곳에 가면, 사랑하는 주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그곳에 가면, 여러분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만약에 여러분의 가장 소중한 가족이 그곳에 있다면...'
아마도, 우리는 그 곳이 아주 멀지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기쁨으로 갈 것입니다. 
그 곳에 주님이 계십니까, 그 곳에 가면 기쁨과 감사와 평안이 있으십니까? 
오늘 믿음의 공동체로 향하는 우리에 마음이 무엇으로 가득차 있는지 돌아봅니다. 
'지금 내가 속해 있는 공동체를 사랑하고 있는지...'
'그곳에서 함께하는 모든 가족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기도하고 있는지..'말입니다. 
오늘 다윗이 예루살렘에 평화가 깃들기를 기도하였듯이, 우리도 내가 속한 교회와 목장을 위해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기도해 봅니다. 

읽을말씀: 시편 122:1-9

1 사람들이 나를 보고 "주님의 집으로 올라가자" 할 때에 나는 기뻤다. 
2 예루살렘아, 우리의 발이 네 성문 안에 들어서 있다. 
6 예루살렘에 평화가 깃들도록 기도하여라. "예루살렘아,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7 네 성벽 안에 평화가 깃들기를, 네 궁궐안에 평화가 깃들기를 빈다"하여라.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