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들이 살아가야할 삶
성경은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고 하며,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는 것이 죄를 짓는 것이라 말합니다. 아무리 모든 율법을 다 지켰을지라도 이웃사랑을 실천하지 못하면 모든 율법을 범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교회에서 형제자매가 되는 것은 우리의 선택으로 인한 것이 아닙니다. 이미 하나님의 뜻에 의해 좋아도 미워도 내 형제자매이며, 잘나도 못나도 내 형제자매입니다. 혈연처럼 끊을 수 없는 관계로 묶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약하다는 소식을 들으면 차별하고, 업신여기기보다는 긍휼과 자비의 마음으로 섬기며 사랑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살아가야할 삶입니다.
읽을말씀:야고보서2:1-13
8 여러분이 성경을 따라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는 으뜸가는 법을 지키면, 잘하는 일입니다.
9 그러나 여러분이 사람을 차별해서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요, 여러분은 율법을 따라 범법자로 판정을 받게 됩니다.
10 누구든지 율법 전체를 지키다가도 한 조목에서 실수하면, 전체를 범한 셈이 되기 때문입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