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십자가를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로마시민에게도 적용되지 않았던 십자가형을 '유대인의 왕 나사렛 예수'라는 죄 패를 달고, 인간에게 가장 잔인하고, 치욕스런 십자가에 오늘 달리셨습니다.
왜 죄가 전혀 없으신 예수님께서 율법에 나와 있던 저주받은 자만이 나무에 달리는 그분이 되셨습니까?
바로 '나'를 살리시려....
나를 죽기까지 사랑하셔, 자신의 목숨을 내어 나를 살리시려고, 십자가에 달리신 것입니다.
오늘 주 십자가를 생각하며, 그 사랑과 그 은혜에 감사한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읽을말씀: 요한복음 19:14-22
19 빌라도는 또한 명패도 써서, 십자가에 붙였다. 그 명패에는 '유대인의 왕 나사렛 사람 예수'라고 썼다.
21 유대 사람들의 대제사장들이 빌라도에게 말하기를 "'유대인의 왕' 이라고 쓰지 말고, '자칭 유대인의 왕' 이라고 쓰십시오"하였으나,
22 빌라도는 "나는 쓸 것을 썼다."하고 대답하였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