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죽이려는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이른 아침 사람들은 예수를 끌고 법정으로 향하였습니다. 그들은 그날이 유월절이라 법정에 들어가지 않고 예수를 재판해 달라고 합니다. 그들은 종교적 의식은 지킬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뜻은 알지 못했습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오병이어 기적을 보며 자신의 왕으로 삼고자 했던 자들이며 , 호산나를 외치던 자들이 예수를 죽이라고 외칩니다.
우리의 신앙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지 못하고 자신의 뜻에 집중하면 언제든지 예수님을 배신하고 다시 십자가에 죽일 가능성이 있는 자들입니다.

읽을 말씀: 요한18:28-40
28.사람들이 가야바의 집에서 총독 관저로 예수를 끌고 갔다. 때는 이른 아침이었다. 그들은 몸을 더럽히지 않고 유월절 음식을 먹기 위하여 관저 안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38.빌라도가 예수께 "진리가 무엇이오?" 하고 물었다. 빌라도는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 사람들에게로 나아와서 말하였다.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였소.
39.유월절에는 내가 여러분에게 죄수 한 사람을 놓아주는 관례가 있소. 그러니 유대 사람들의 왕을 놓아주는 것이 어떻겠소?"
40.그들은 다시 큰 소리로 "그 사람이 아니오. 바라바를 놓아주시오" 하고 외쳤다. 바라바는 강도였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