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독
신약성경에는 명예와 탐욕에 눈이 먼, 종교지도자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이들은 자신들보다 인기를 많이 얻거나 지지를 얻은 자들을 적으로 삼고, 그들을 몰래 죽이거나 온갖 허위 선전을 통해 군중들을 회유하고 선동하는 악행을 자주 범했습니다. 마치 사울왕이 다윗을 보고 질투하여, 그를 까닭없이 죽이려는것과 같습니다.
명예에 대한 집착이나 욕심이 너무 지나치면, 그것은 독이되어 우리의 눈을 가리게 합니다. 마음을 조급하게 만들고, 불안하게 만들어서, 올바른 분별력을 잃어버리게 만듭니다. 그리고 사단은 그것을 통해, 우리를 무너뜨립니다.
명예의 독에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겸손과 섬김으로 낮아져야 합니다. 우리의 명예와 높아짐은 하나님께 달려있습니다. 우리가 스스로를 하나님앞에서 낮출 때, 비로소 하나님은 우리를 높이기 시작하실 것입니다.
읽을말씀: 누가복음 22장 1 ~ 13절
1 유월절이라 하는 무교절이 다가오매
2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무슨 방도로 죽일까 궁리하니 이는 그들이 백성을 두려워함이더라
3 열둘 중의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탄이 들어가니
4 이에 유다가 대제사장들과 성전 경비대장들에게 가서 예수를 넘겨 줄 방도를 의논하매
5 그들이 기뻐하여 돈을 주기로 언약하는지라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