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흔들린 이유?
바울은 은혜의 복음을 전하였지만 할례파는 할례로 대표되는 율법의 행위로 돌아가도록 성도들을 유혹했습니다. 이는 율법을 행함으로 구원받으려는 것으로, 믿음으로 얻는 복음의 은혜를 어지럽히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구원의 확신이 없이 불안하고 기쁨이 없는 신앙생활을 합니다. 나같이 죄인이 어떻게 천국에 갈 수 있는가하며 자신없어 합니다. 이는 구원을 율법의 행위로 받으려는 생각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신이 만든 행위의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합니다.
그렇다면 행위는 필요없는가? 아닙니다. 그 은혜로 구원을 받은 사람들은 당연히 그에 따르는 자연스러운 거룩하고 선한 행위가 뒤따릅니다. 왜냐하면 구원받은 영혼에 주의 성령님으로 인도함을 받기때문입니다.
연약한 우리가 날마다 붙들어야 하는 것은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 받는 복음입니다.
읽을 말씀: 갈라디아서5:1-12
9.적은 누룩이 반죽 전체를 부풀게 합니다.
10.나는 여러분이 다른 생각을 조금도 품지 않으리라는 것을 주님 안에서 확신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을 교란시키는 사람은, 누구든지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11.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아직도 할례를 전한다면, 어찌하여 아직도 박해를 받겠습니까? 그렇다면, 십자가의 거리낌은 없어졌을 것입니다.
12.할례를 가지고 여러분을 선동하는 사람들은, 차라리 자기의 그 지체를 잘라 버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