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성도 

갈리디아 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을 믿고 성령의 은혜까지 체험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거짓된 꾀임에 빠져, 예수님에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함을 얻는다는 믿음이 흔들려,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 율법의 의를 다시 집어 든 어리석은 행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삶이 아닌, 나의 의로움과, 나의 의지로 내 삶을 살겠다는 행동인 것입니다.

어리석은 성도는 
우리에 도움되시는 주님을 믿고, 의지하려 하지 않는, 그래서 내 힘으로 무엇인가를 하려는 사람이 어리석은 성도인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님의 도움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익한 존재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어리석은 성도가 되지 마시고, 믿음을 굳게 지키십시오. 나의 믿음을 굳게 지켰을 때에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삶 가운데 나타나게 됨을 끝까지 신뢰하시길 바랍니다. 

읽을말씀: 갈 3:1-9

1 어리석은 갈리디아 사람들이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모습이 여러분의 눈 앞에 선한데, 누가 여러분을 홀렸습니까?
2 나는 여러분에게서 이 한 가지만을 알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율법을 행하는 행위로 성령을 받았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믿음의 소식을 들어서 성령을 받았습니까? 
7 그러므로 믿음에서 난 사람들이야말로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여러분은 아십시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