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죽고 그리스도는 살고

어느 인생도 율법이 요구하는 의로운 삶에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도리어 자신이 얼마나 소망 없는 죄인인지 깨달아지는 사람에게 은혜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자신이 죄인임을 바라보지 못하면 복음을 깨달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습니다. 이제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입니다. 

읽을 말씀: 갈라디아서2:11-21
16 그러나 사람이, 율법을 행하는 행위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임을 알고,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은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율법을 행하는 행위로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의롭다고 하심을 받고자 했던 것입니다. 율법을 행하는 행위로는, 아무도 의롭게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19 나는 율법과의 관계에서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죽어버렸습니다. 그것은 내가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