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저 받은 구원의 은혜


 예수님께서 이루신 십자가의 구원의 은혜가운데 그 무언가를 더해야 한다는 가르침은 주님의 십자가 사랑의 완전함을 무시하는 거짓된 가르침이었습니다.

따라서 구원을 얻기위해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을 바울은 거짓신도라고 합니다. 

우리는 복음을 변질 시키려는 거짓된 세력을 분별하고 거저 받은 은혜의 선물과 자유함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주께 영광 돌리며 살아갈수 있게 하옵소서!! 

 

읽을 말씀: 갈2:1-10


3 나와 함께 있는 디도는 그리스 사람이지만, 할례를 강요받지 않았습니다. 

4 몰래 들어온 거짓 신도들 때문에 할례를 강요받는 일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를 노예로 만들고자 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누리는 우리의 자유를 엿보려고 몰래 끼여든 자들입니다. 

5 우리는 그들에게 잠시도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복음의 진리가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 있게 하려고 한 것입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