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도 바뀐 바울
바울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박해하고 유대교를 열성적으로 믿었으며 조상들의 전통을 지키는 일에 누구보다 열심을 다했던 사람입니다. 그런 바울을 하나님은 모태에서부터 택하시고 부르셔서 이방에 복음을 전하는 사도가 되게 하십니다.
180도 바뀐 바울은 교회를 박해하던 자에서 복음전도자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아갑니다. 바울은 “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고전15:10)”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헛되지 않게 복음을 전하며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영광이 되길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갈라디아서 1장 11절-24절
14 나는 내 동족 가운데서, 나와 나이가 같은 또래의 많은 사람보다 유대교 신앙에 앞서 있었으며, 내 조상들의 전통을 지키는 일에도 훨씬 더 열성이었습니다.
15 그러나 나를 모태로부터 따로 세우시고 은혜로 불러 주신 (하나님께서),
16 그 아들을 이방 사람에게 전하게 하시려고, 그를 나에게 기꺼이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그 때 나는 사람들과 의논하지 않았고,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