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복음
사도 바울이 살던 당시 시대에는 수 많은 철학과 사상이 난무하던 시대였습니다. 현대 시대가 인터넷으로 정보의 홍수 시대였다면, 사도 바울이 살던 당시 시대는 생각의 홍수 시대였습니다. 올바른 기준이 없이 그저 자신들의 생각이 기준이 되다보니 자신들의 생각이 곧 우상이 되었고, 그 영향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마저도 변질될 위험이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만이 오직 진리라는 복음을 변질시키는 여러 유대인 무리와 (바리새파나 사두개인) 철학가들을 비판하면서, 오늘 본문을 이야기 합니다.
우리가 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에서부터, 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핍박과 환란을 이겨내고 우리에게 전해진 귀한 복음입니다. 아직도 복음을 변질시키려는 이단들이나 철학가들이 예수 그리스도만이 진리가 아니라고 우리를 현혹하지만, 우리는 이 복음이 그저 사람들의 생각만으로 전달이 된것이 아닌 수 많은 피와 희생으로 전달된 귀한 복음인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받은 예수님의 복음을 귀하게 여기며 전달하는것이, 곧 예수님을 섬기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읽을말씀: 갈라디아서 1장 1 - 10절
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
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