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는, 구약시대 처럼 동물을 잡아서 드리는 형식에 치우친 제사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나님 되시고, 하나님이 나의 구원자 되시고, 하나님이 나의 도움 되심을 우리가 인정하며, 그분을 찬송하는 제사를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는 우리들의 삶 가운데에서 주님의 백성다운 삶의 제사를 드릴 때 기뻐하십니다. 나의 것을 나눠주고, 다른 사람을 섬기며, 세워주는 삶 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는 ‘순종의 제사’를 기뻐하십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려는 삶. 하나님께서 세우신 리더의 말에 순종하는 삶. 하나님은 이런 마음으로 우리가 살아가길 원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지금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를 드리며 살고 있습니까? 
왜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를 드리지 못하며 사는지 함께 묵상해 보길 원합니다. 

읽을말씀: 히 13:9-17

15 그러니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끊임없이 하나님께 찬미의 제사를 드립시다. 이것은 곧 그의 이름을 고백하는 입술의 열매입니다. 
16 선을 행함과 가진 것을 나눠주기를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이런 제사를 기뻐하십니다. 
17 여러분의 지도자들의 말을 곧이듣고, 그들에게 복종하십시오. 그들은 여러분의 영혼을 지키는 사람들이요, 이 일을 장차 하나님께 보고드릴 사람들입니다. ......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