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
에서는 하나님의 약속과 특권을 가볍게 여기어 결국 눈물로 후회하는 인생을 살고 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도 주시는 수많은 은혜가 있습니다. 그 은혜를 가볍게 여기고 감사하지 않는 다면 우리는 에서처럼 ‘그때 잘할걸’이라는 눈물의 후회를 하고 말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때에 따라 부어주시는 은혜를 감사하며 소중하게 여기어 믿음안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이루며 살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 말씀: 히12:12-17
15 하나님의 은혜에서 떨어져 나가는 사람이 아무도 없도록 주의하십시오. 또 쓴 뿌리가 돋아나서 괴롭게 하고, 그것으로 많은 사람이 더러워지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십시오.
16 또 음행하는 자나, 음식 한 그릇에 장자권을 팔아넘긴 에서와 같은 속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17 여러분이 알다시피, 에서는 그 뒤에 축복을 상속받기를 원하였으나, 거절당하였습니다. 그는 눈물을 흘리면서 구하였건만,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