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경주
믿음은 짧은 달리기 한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어느 때는 마라톤과 같은 긴 경주이기도 하고 장애물이 많은 장애물 달리기이기도 합니다. 긴 믿음의 경주를 할때 포기하고 싶을 만큼 힘들고 괴로울 때도 있고, 내 앞에 놓여진 장애물로 인해 넘어지고 상처가 나기도 합니다. 그럴때마다 믿음의 시작이요 완성케 하신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예수님은 경주 끝에 놓여진 기쁨을 생각하며 순종으로 십자가를 참으시고 고난과 핍박도 이겨내셨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달리기와 수없이 넘어지고 상처 입는 믿음의 경주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단단하게 훈련시키시고 예수님의 제자로 자라나길 원하십니다. 오늘도 예수님을 바라보며 믿음의 경주를 멈추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히 12:1-11
1 그러므로 이렇게 구름 떼와 같이 수 많은 증인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니, 우리도 갖가지 무거운 짐과 얽매는 죄를 벗어버리고, 우리 앞에 놓인 달음질을 참으면서 달려갑시다.
2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예수를 바라봅시다. 그는 자기 앞에 놓여 있는 기쁨을 내다보고서, 부끄러움을 마음에 두지 않으시고, 십자가를 참으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하나님의 보좌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3 자기에 대한 죄인들의 이러한 반항을 참아내신 분을 생각하십시오. 그리하면 여러분은 낙심하여 지치는 일이 없습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