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사람을 온전히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오신 예수님이 죄를 깨끗히 할 수 없는 율법의 제사를 폐하시고 그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거룩함을 얻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단번의 제사는 순종과 사랑과 희생으로 드려졌고, 우리가 드리는 예배도 율법(형식)으로 드리는 제사와 제물이 아닌 주님을 향한 사랑과 순종으로 드려지는 마음을 다하는 예배가 되길 원하십니다.
읽을 말씀: 히10:1-10
8 위에서 그리스도께서 “ 주님은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제를 원하지도 기뻐하지도 않으셨습니다” 이런 것들은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들입니다.
9 그 다음에 말씀하시기를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 “ 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두번째 것을 세우시려고 첫번째 것을 폐하셨습니다.
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써 우리는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