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하신 나의 주
성소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곳입니다. 그러나 구약시대의 성소는 거룩하게 구별되었으나 불완전하고 한계가 있었습니다.
제사장들은 성소에만 들어갈수 있었고, 대제사장은 1년에 한번만 지성소에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드리는 제사조차도 의식 집례자의 양심을 완전하게 해주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오셔서 이러한 모든 일들을 폐하시고 누구든 예수님을 힘입어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완전케 하신 것입니다.
불완전하고 한계가 있는 우리의 생각과 주변환경, 타인의 목소리 보다는 완전하신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일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 말씀: 히9:1-10
9 이 장막은 현 시대를 상징합니다. 그 장막 제의를 따라 예물과 제사를 드리지만, 그것이 의식 집례자의 양심을 완전하게 해 주지는 못합니다.
10 이런 것은 다만 먹는 것과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예식과 관련된 것이고, 개혁의 때까지 육체를 위하여 부과된 규칙들입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